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메뉴 ‘팔도진미 밥상’ 선봬

입력 2016-02-0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발 퍼스트 클래스(LA, 뉴욕, 프랑크푸르트) 기내식 메뉴로 ‘팔도진미 밥상’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팔도진미 반상’은 △서울·경기 △전라도 △제주도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지역의 특선메뉴 순으로 각각 2개월씩 순환 제공한다. 이후 손님들의 호응이 높은 메뉴들을 재구성해 장거리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살린 ‘팔도진미 반상’은 한국의 음식문화를 연구하는 ‘궁중음식연구원’의 자문을 받아 수개월 간의 메뉴 개발 연구 끝에 완성됐다. ‘너비아니구이’, ‘떡갈비’, ‘흑돼지 고추장불고기’ 등 한국의 지역 특선 음식을 곁들인 비빔밥 반상으로 제철 식재료의 신선한 맛과 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구자준 아시아나항공 캐빈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이 한식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음에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별 특선 메뉴를 선보이는 ‘팔도진미 반상’을 통해 고객들이 한국의 참 맛과 아름다움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0,000
    • -0.59%
    • 이더리움
    • 2,98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600
    • -0.47%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0.16%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