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임우재, 이부진과 이혼 소송 항소… “직접 입장 밝힐 것”

입력 2016-02-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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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임우재, 이부진과 이혼 소송 항소… “직접 입장 밝힐 것”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소송 1심에서 패한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오늘 항소장을 제출합니다. 임 고문은 오후 2시 법원에 항소장을 직접 제출하고 항소에 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임 고문 측은 지난달 14일 1심 선고 직후 “(임 고문은)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자녀 친권과 양육권을 이 사장이 다 가져간 것은 일반적인 판결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이혼 절차는 2014년 10월 이 사장이 이혼조정과 친권자 지정 신청을 법원에 내면서 시작됐는데요. 두 차례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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