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아들의전쟁' 이시언, 남궁민 잡나? 양심 고백

입력 2016-02-03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이시언(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이시언(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아들의전쟁' 이시언의 양심선언으로 남궁민이 심판 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에서는 안수범(이시언 분)이 서촌여대생살인사건의 진짜 증거를 강석규(김진우 분) 판사에게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수범은 고교 동창인 강석규 판사를 찾아갔다.

안수범은 "오정아(한보배 분) 살인사건에서 내 이름과 남규만(남궁민 분)의 이름을 보지 않길 바란다고 했는데, 미안하다"며 "이게 진짜다"면서 남규만이 오정아를 찌른 칼을 건넸다.

안수범은 "규만이가 이걸로 오정아를 죽였다"며 "너같은 판사를 누가 건드리겠냐. 그래서 가져왔다"고 밝혔다.

그동안 오정아 사건에 대해 의문점을 갖고 있던 강석규는 "그래 잘생각했다"면서 안수범을 달랬다.

강석규는 "그땐 강압적인 상황이었다"며 "죄를 피할 순 없지만 정상참작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8,000
    • +0.44%
    • 이더리움
    • 3,12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9%
    • 리플
    • 1,995
    • -0.1%
    • 솔라나
    • 122,200
    • +0.41%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7.27%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