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 신동혁 대표 1만주 및 가족 명의 2만주 장내 매입

입력 2016-02-03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엘케이는 최대주주인 신동혁 대표가 1만주를 장내 매입 했다고 3일 공시했다.

또 이엘케이는 가족이 취득한 2만주에 대한 매수사항은 조만간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 공시를 통해 보유주식 1% 변동사항에 대해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 및 가족이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 이유는 최근들어 PBR 0.44배까지 하락하는 등 회사 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판단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2일 종가기준 이엘케이 주가는 2680원 수준이다. 2015년 12월말 종가 기준 3020원과 비교해보면 불과 1개월 만에 11%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다.

이엘케이 관계자는 "4분기 실적이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경쟁사들이 영업손실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엘케이는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회사의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진 주식 매입"이라며 "대표이사로서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6,000
    • +2.87%
    • 이더리움
    • 3,425,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3.3%
    • 리플
    • 2,244
    • +7.47%
    • 솔라나
    • 140,800
    • +7.89%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3
    • -1.37%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99%
    • 체인링크
    • 14,570
    • +6.9%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