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류현진과 커플티 입고 밀착 셀카… ‘열애설’ 날만하네!

입력 2016-02-02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왼), 홍수아(출처=류현진 미니홈피)
▲류현진(왼), 홍수아(출처=류현진 미니홈피)

배우 홍수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수아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4년째 계속되고 있는 류현진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홍수아는 "류현진과는 정말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고 열애서를 부인했다.

이어 류현진이 미니홈피에 공개한 홍수아와의 커플티 사진에 대해 "화제가 된 사진도 류현진과 내가 아무 관계가 아니었기에 올릴 수 있었던 것"이라며 "(김태균 김석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배우 홍수아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멜리스(감독 김용운)’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6,000
    • -0.16%
    • 이더리움
    • 3,0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52%
    • 리플
    • 2,015
    • -0.84%
    • 솔라나
    • 126,5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