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월드, 연매출 1조 킴스클럽 예비입찰 소식에 강세

입력 2016-02-02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그룹이 내놓은 연매출 1조원의 킴스클럽의 예비입찰 소식에 이월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44분 현재 이월드는 전 거래일 대비 5.09%(140원) 오른 2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랜드 등에 따르면 이번 주 중 킴스클럽 매각 예비실사를 마무리하고 5일께 예비입찰을 진행할 전망이다. 매각 대상은 연매출 1조원 규모의 킴스클럽 영업권과 각 매장의 장기 임대권이다.

킴스클럽 인수 의사를 보인 곳은 신세계와 롯데, GS리테일 등 국내 주요 유통업체 등 전략적 투자자(SI)와 미국계 사모투자펀드(PEF)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국내 토종 PEF인 IMM프라이빗에쿼티 등 재무적 투자자(FI) 등 16곳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랜드는 골드만삭스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지난달 초 복수의 국내 주요 유통업체와 국내외 사모펀드(PEF)에 인수제안서(티저레터)를 발송했다.

킴스클럽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 중인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동아백화점 등 51개 유통 점포 중 37개점에 입점해 식료품과 공산품을 주로 판매하는 대형할인점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9,000
    • +4.11%
    • 이더리움
    • 2,749,000
    • +9.57%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05%
    • 리플
    • 1,914
    • +11.54%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40
    • +7.51%
    • 샌드박스
    • 82.59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