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황재근 "독일서 노숙자들과 무상 급식 먹어 봤어"

입력 2016-02-02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한국 대표로 출연한 황재근이 독일에서 무상 급식을 먹어봤다고 털어놨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빚 많은 33살 청년, 정상인가 비정상인가'라는 주제로 각국 대표들과 토론을 벌였다.

이날 독일 대표 다니엘은 "독일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물품을 저렴히 팔거나 무상으로 돕는 제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무상 급식을 해주는 곳이 있는데, 최근에는 대학생들이 벌이에 비해 빚이 많아 이곳에 가서 노숙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청년들이 많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황재근은 "저도 독일에서 노숙자들과 무상 급식을 먹어본 적이 있다"며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무상 급식 몇 번 먹어봤는데 맛 괜찮았다. 먹을만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독일은 학비가 거의 없는 나라라서 소비할 일은 거의 없는데 왜 대학생이 가난한지는 모르겠다"고 의아해 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5,000
    • +2.63%
    • 이더리움
    • 3,244,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385,600
    • +4.33%
    • 리플
    • 1,768
    • +2.97%
    • 솔라나
    • 129,800
    • +3.92%
    • 에이다
    • 267
    • +3.89%
    • 트론
    • 428
    • -0.93%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3.48%
    • 체인링크
    • 15,490
    • +3.96%
    • 샌드박스
    • 61.16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