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관상, 정력가+바람둥이? "여자 속 많이 썩일 것 같은 상"

입력 2016-02-01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  방송 캡쳐)
(출처=Mnet 방송 캡쳐)

위너가 새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과거 위너 멤버 송민호의 관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위너TV'에서는 위너 멤버들의 관상이 공개됐다.

당시 역술가는 위너 송민호의 관상에 대해 "잘 웃어서 인상이 밝다"며 "내면이 강하고 의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하지만 한 가지를 굳이 얘기하자면 조심해야 할 게 있다"며 "여자가 많다. 한 여자에 머물지 못한다. 정력적이면서 여자 속을 많이 썩일 것 같은 남자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현석 사장님과 궁합이 안 좋다. 만약 여자 문제가 생기면 양현석 사장님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잘해야 한다"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너는 지난 2014년 8월 공개한 데뷔 앨범 '2014 S/S' 이후 1년 5개월 만에 1일 미니 앨범 'EXIT:E'를 발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6,000
    • +0.64%
    • 이더리움
    • 2,67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6,800
    • +2.61%
    • 리플
    • 1,551
    • +1.91%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1
    • +8.84%
    • 트론
    • 469
    • -1.05%
    • 스텔라루멘
    • 251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39%
    • 체인링크
    • 11,950
    • +3.28%
    • 샌드박스
    • 61.78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