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네모의 꿈 유력후보 2PM 준케이, 개명 이유 재조명 “돌아가신 아버지 뜻”

입력 2016-01-3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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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2PM 준케이(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복면가왕’ 네모의 꿈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2PM 준케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준케이는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름을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준케이는 “작년 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아버지 뜻에 따라 개명한 것이며 솔로 활동할 때 썼던 준케이라는 예명을 썼다”고 설명했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각진인생 네모의 꿈이 노래덕후 능력자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각진인생 네모의 꿈은 흔들림없는 댄스실력과 라이브 실력으로 2PM 메인보컬 준케이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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