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주상욱, 차예련에 기습 키스…"내 몸에 손대지 말았어야지"

입력 2016-01-3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화려한 유혹)
(사진=MBC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차예련이 주상욱의 유혹에 한번 더 넘어갔다. 위기에 빠진 차예련은 최강희를 의심하며 심리전을 벌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2회에서 진형우(주상욱)는 술에 취한 척하며 강일주(차예련)를 유혹했다.

진형우는 강일주에게 “내 몸에 손대지 마”라고 단호히 외쳤다. 이어 진형우는 강일주를 벽으로 밀어붙이며 “그러게 처음부터 내 몸에 손대지 말았어야지”라며 키스했다.

강일주는 “도대체 왜 이래. 나 싫다고 떠난 건 너잖아. 그렇게 처절하게 매달릴 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제 와서 왜 이래”라며 진형우의 뺨을 때렸다.

진형우는 “그동안 네 가치를 몰라본 날 용서할 수 없지만 나 때문에 네 꿈이 깨진다면 그 건 더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아. 지금이라도 네 꿈, 지켜주고 싶어”라고 다시 일주에게 접근했다.

결국 강일주는 진형우에게 다가와 키스했고 이 장면을 권무혁(김호진)은 형우의 진심을 의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2,000
    • +2.83%
    • 이더리움
    • 2,99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28%
    • 리플
    • 2,023
    • +1.56%
    • 솔라나
    • 126,500
    • +2.76%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18
    • -2.11%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1.02%
    • 체인링크
    • 13,200
    • +2.1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