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포스톤즈, 거대 빙하 만난다…요쿨살론 방문

입력 2016-01-29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보다청춘' 포스톤즈(출처=tvN '꽃보다청춘 아이슬란드')
▲'꽃보다청춘' 포스톤즈(출처=tvN '꽃보다청춘 아이슬란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포스톤즈가 천 년의 세월을 담은 빙하 '요쿨살론'으로 떠난다.

29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5화에서는 아이슬란드에 완벽 적응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포스톤즈가 거대 빙하를 100%를 즐기는 유쾌한 여행 이야기를 선보인다.

포스톤즈가 찾은 요쿨살론은 '꽃보다 청춘' 포스터에 등장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던 여행지다. 포스터 공개 당시, 호수에 떠 있는 빙하 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포스톤즈의 모습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마치 합성 같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켰을 만큼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투명한 빙하가 떠다니는 호수와 보석이 박힌 듯 빛나는 빙하동굴까지 겨울왕국 아이슬란드의 빼어난 자연경관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또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던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도 다시 한번 전파를 탈 예정.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오로라의 여운에 포스톤즈가 다시 한번 오로라 헌팅에 나선 것. 하얀 눈밭에 나란히 누워 쏟아질 듯한 별을 바라보던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 네 청춘은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마음 속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한편 아이슬란드에 완벽 적응한 포스톤즈가 들려주는 유쾌한 겨울 여행기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5화는 29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꽃보다청춘 아이슬란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6,000
    • +1.59%
    • 이더리움
    • 2,966,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53%
    • 리플
    • 2,003
    • +0.6%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30
    • +3.7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