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윤지유, 사내 소문에 서하준 편들며 발끈!…무한 사랑 언제까지?

입력 2016-01-28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내 사위의 여자')
(출처=SBS '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윤지유가 서하준에 대한 소문에 발끈하며 무조건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19회에서는 이가은(윤지유 분)이 사내에서 도는 김현태(서하준 분)에 대한 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 발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근길 사내 엘리베이터에서 같은 부서 직원들을 만난 가은은 김현태와 박수경(양진성 분)이 전날 데이트 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자 말도 안된다며 헛웃음을 쳤다. 이에 "수경씨가 아깝지"라는 남자직원을 말에 "어머 김현태 씨가 뭐 어때서요"라며 단박에 현태의 편을 들며 적극적으로 현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태를 짝사랑하고 있는 가은은 아버지가 살고 있는 미국으로 돌아가기를 포기하고 현태의 곁에 남기로 결심했고, 이에 KP그룹의 인턴사원으로 지원한 가은은 우연히 현태와 같은 팀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더욱 적극적으로 현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사내 직원과 가은이 티격태격 하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안쪽에서 이 내용을 모두 듣고 있던 수경의 아버지 박태호(길용우 분)의 모습이 드러나 반전을 안겨 더욱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사위와 결혼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3,000
    • +7.84%
    • 이더리움
    • 3,229,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11,200
    • +7.16%
    • 리플
    • 1,783
    • +18.47%
    • 솔라나
    • 122,800
    • +5.68%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66
    • +1.75%
    • 스텔라루멘
    • 253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37%
    • 체인링크
    • 15,070
    • +4.87%
    • 샌드박스
    • 60.96
    • +8.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