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IoT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까지 책임… IoT 저변 확대

입력 2016-01-28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 IoT(사물인터넷)를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가 IoT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LG유플러스는 우수 스타트업에 MWC 2016 참관 및 중국 심천 창업생태계 탐방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지원 대상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 주최한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에서 최종 수상한 △지오라인(대상) △한국플랜트관리(최우수상) △소티스(최우수상) △충북곤충연구소(우수상) △아키드로우(우수상) △핑거터치(우수상) 등 6개 스타트업이다.

LG유플러스 파트너사인 ‘노키아’는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3개 스타트업에 ‘노키아상’도 수여했다. 해당 스타트업이 글로벌 안목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오는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MWC 2016 참관 기회도 제공한다.

또 6개 스타트업 모두 파트너사 화웨이의 지원을 통해 오는 3월 중 중국 창업 생태계 탐방에 나선다. 현지에서 벤처캐피탈(VC)과의 미팅을 주선, IoT 스타트업들이 실제로 글로벌 투자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우수 IoT 스타트업에 기술개발 지원, 전문가 멘토링, IoT 인증센터 등 개발 환경도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홈 IoT 서비스로는 국내 최초로 가입자 10만 가구를 확보하는 등 IoT 저변확대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5일 홈 IoT(사물인터넷) 핵심 서비스인 ‘홈CCTV 맘카’ 시리즈가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넘어섰다.

앞으로 찾아가는 방문AS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다른 홈IoT 기기들과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1.59%
    • 이더리움
    • 2,66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32
    • +0.59%
    • 솔라나
    • 105,100
    • +1.64%
    • 에이다
    • 277
    • +3.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64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