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정교과서, 편찬기준 공개 안하고 집필 중… “안정적 집필위해 비공개”

입력 2016-01-28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하느님의 도우미로 살고 싶다”던 김유나양, 27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나

김부선, 이재명 시장 SNS 공개 저격…“수치심도 모르나” vs “왜 남탓?”

브라질 소두증 의심 4000건 넘어… ‘지카바이러스’ 공포



[카드뉴스] 국정교과서, 편찬 기준 공개 안하고 집필 중… “안정적 집필위해 비공개”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의 기준이 되는 ‘편찬기준’을 이달 중순쯤 이미 확정하고 집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편찬기준을 공개한 뒤 집필에 들어가겠다는 방침을 번복한 것인데요. 어제 이영 교육부 차관은 편찬기준에 대해 “안정적인 집필환경이 필요해 비공개로 하는 게 나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전체적인 계획에서 일부 늦어진 부분이 있지만 집필은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이 차관은 편찬기준 공개에 대해 “시기의 문제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등과 공개시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밀실집필’에 대해 학교현장과 역사학계의 반발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94,000
    • -0.96%
    • 이더리움
    • 2,643,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20,600
    • -1.54%
    • 리플
    • 1,799
    • -1.48%
    • 솔라나
    • 109,200
    • -1.09%
    • 에이다
    • 252
    • -4.18%
    • 트론
    • 483
    • +1.47%
    • 스텔라루멘
    • 341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55%
    • 체인링크
    • 12,280
    • -0.16%
    • 샌드박스
    • 79.77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