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러브스토리는? 후배였던 박예진에 "사귀고 싶다" 고백

입력 2016-01-27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박희순이 과거 박예진을 향해 프러포즈 했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2월 배우 박희순은 후배로 지내왔던 배우 박예진에게 정식으로 "사귀고 싶다"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교제가 이뤄졌다.

당시 박희순 소속사 측은 "박희순씨가 평소 구김살없고 착한 성품의 박예진씨를 좋아했는데 최근 용기를 낸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27일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희순과 박예진이 지난해 6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1,000
    • -0.16%
    • 이더리움
    • 3,45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148
    • +1.08%
    • 솔라나
    • 128,400
    • +0%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3,92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