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윤시윤, 과거 “이효리 보다는 유이” 발언 화제…“효리누나 예전에는 예뻤는데”

입력 2016-01-27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방송화면 캡처)

해병대를 전역한 윤시윤의 이효리에 대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윤시윤은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과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여자친구를 언제 사귀어봤냐"고 김현중에게 물었고, 김현중은 "일 년 전쯤에 사귀었다. 일반인이었고 이젠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현중은 “이효리와 유이 중 누가 이상형이냐"며 윤시윤에 질문했다. 이에 윤시윤은 ”유이“라고 대답하며 ”이효리 누나는 핑클일 때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 핑클일 때는 굉장히 예뻤었다“며 조심스럽게 디스를 펼쳤다.

이에 김현중은 "그럼 지금은 이효리 누나가 안 예쁘다는 것이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은 예쁘기보다는 멋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4,000
    • +0.2%
    • 이더리움
    • 3,48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11%
    • 리플
    • 2,121
    • -0.56%
    • 솔라나
    • 128,400
    • -0.54%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7%
    • 체인링크
    • 14,080
    • +0.6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