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주선 국민의당 합류 “낡은 진보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세력 창출”

입력 2016-01-2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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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주선 국민의당 합류 “낡은 진보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세력 창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통합신당’ 창당을 추진하던 박주선 의원이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에 합류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안철수, 김한길 의원 등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통합선언문에서 “지난 14년 야권을 지배해온 친노운동권세력의 낡은 진보를 청산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진력하는 새로운 민생실용의 중도개혁정치세력을 창출하여 수권대안정당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박 의원의 합류로 현역 의원 17명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에 3명만을 남겨놓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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