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파파야, 과거 ‘사랑만들기’ 뮤비보니…“고나은, 조은새, 주연정 앳되고 귀여워”

입력 2016-0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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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던 걸그룹 파파야가 ‘슈가맨’에 출연해 그들의 노래 ‘사랑만들기’를 열창했다.

이 가운데 파파야의 ‘사랑만들기’ 뮤직비디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파파야의 ‘사랑만들기’는 2집 ‘Papaya2’에 수록된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했다.

시드니의 도시를 배경으로 찍은 뮤직비디오에서 파파야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종일관 하얀의상으로 도시를 누비며 촬영에 임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30대가 된 고나은과 조은새, 주연정은 20대 초반의 앳되고 귀여운 모습으로 안무를 소화해내 뮤직비디오와 노래의 빛을 더했다.

한편, 파파야는 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재석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해 90년대 가요계에 대한 회상에 젖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파야의 활동 중단 이유와 고나은과 조은새, 주연정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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