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유아인 두고 신세경과 치명적인 화보 대결 ‘눈길’

입력 2016-01-26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더스타, 신세경 인스타그램)
(출처=더스타, 신세경 인스타그램)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과 신세경이 극중 유아인을 두고 아내와 정인으로 대립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감한 노출 화보 대결이 눈길을 끈다.

공승연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태종(유아인 분)의 비이자 훗날 세종대왕의 어머니 원경왕후 민씨로 열연 중이다. 신세경은 이방원(유아인 분)의 정인이자 풋풋한 로맨스를 펼치며 신세경, 공승연 불꽃 튀는 연기대결도 드라마의 볼거리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실제 모습이 담긴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공승연은 최근 '더 스타'와 진행한 화보 촬영을 섹시한 연말 파티룩을 소화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단아한 한복자태를 뽐냈던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해당 화보에서 어깨를 한 쪽 내린 블랙 니트를 입고,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 남성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을 세우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72,000
    • +1.07%
    • 이더리움
    • 3,42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6,600
    • +0.16%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5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
    • 체인링크
    • 13,910
    • +1.38%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