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박나래, 화장실에 속옷 널어놓는 이유? "여성성 어필"

입력 2016-01-25 2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냉장고를부탁해' 박나래(출처=JTBC '냉장고를부탁해' 영상 캡처)(출처=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부탁해' 박나래(출처=JTBC '냉장고를부탁해' 영상 캡처)(출처=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가 화장실에 속옷을 걸어 놓는 이유를 설명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나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나래 바'를 차린 이유에 대해 "일단 술을 정말 좋아한다. 또 밤 10시부터 술을 먹기 시작하면 새벽에 닫는 곳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술을 마시면 눕고 싶다. 오면 다들 만족해 한다"며 "지금은 확장해서 펍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때 허경환은 "화장실에 속옷을 넣어 놓는다더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사실 보여 주기 식이다. 여성성의 어필이다"며 호탕하게 웃음 지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 군단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푸드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9,000
    • +0.14%
    • 이더리움
    • 2,66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0.08%
    • 리플
    • 1,684
    • -2.04%
    • 솔라나
    • 121,700
    • -0.08%
    • 에이다
    • 267
    • -3.61%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91
    • -5.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3.91%
    • 체인링크
    • 11,880
    • -0.83%
    • 샌드박스
    • 74.41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