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폭로 "김풍, 여자 연예인과 술마시고 사라져"

입력 2016-01-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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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박나래가 김풍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나래 냉장고 속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들이 그려졌다.

요리사들의 요리 대결에 앞서 박나래는 MC들과의 인터뷰에서 흥미진진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박나래는 "김풍 씨가 사실 저희 형부였다"고 거침없이 발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나래는 "저와 장도연이 참석한 술자리였는데 아는 연예인 언니가 '형부를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너무 궁금해하던 찰나에 김풍이 등장했다"고 다시를 설명했다.

그는 "그날 김풍 씨가 나타나 '어후 우리 처제들'이라고 했다"며 "그냥 술 같이 먹었는데 자리 끝나고 그 연예인 언니랑 김풍 씨가 둘이 사라지더라"라고 폭로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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