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두 살배기 의붓아들 무차별 폭행한 계모… 뇌신경 손상·실명 위기

입력 2016-01-25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김병지 “우리 아이 일방적으로 폭행하지 않았다”… 상대 부모·교사 상대 소송

김홍걸 더민주 입당… 이희호 여사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 제재는 정당”… 이유는?



[카드뉴스] 두 살배기 의붓아들 무차별 폭행한 계모… 뇌신경 손상·실명 위기

생후 24개월 된 의붓아들을 상습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계모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방지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그는 남편과 시댁에 대한 불만 때문에 의붓아들을 폭행했다고 하는데요. 의붓아들의 얼굴과 다리를 무차별적으로 때렸습니다. 의료진은 의붓아들의 일부 뇌 신경이 손상되거나 좌측 안구 실명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또 부러진 팔은 관절 변형이 예상된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3,000
    • +1.32%
    • 이더리움
    • 2,62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
    • 리플
    • 1,733
    • +1.29%
    • 솔라나
    • 109,300
    • +4.59%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3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9.86
    • +1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