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 멕시코 수입품목허가 취득

입력 2016-01-25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가 해외시장 진출에 속력을 내고 있다.

유앤아이는 척추통증 치료용 미세침습 의료기기(L’disq)에 대해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Cofeperis)로부터 수입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유앤아이는 동일한 제품에 대해 지난 1월 18일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의 수입품목허가를 받은바 있다.

이번 허가로 유앤아이는 매출처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향후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유앤아이의 엘디스큐는 디스크 내 압력 증가로 인한 디스크 탈출로 발생되는 하지 방사통, 요통 등을 치료하는 1회용 의료기기다.

세계 최초로 방향제어가 가능한 미세 전극으로 척추 통증 부위의 조직만을 제거해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대표이사
유현승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92,000
    • -2.2%
    • 이더리움
    • 4,593,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2.57%
    • 리플
    • 2,854
    • -2.73%
    • 솔라나
    • 191,100
    • -3.78%
    • 에이다
    • 533
    • -2.91%
    • 트론
    • 452
    • -3.42%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2.47%
    • 체인링크
    • 18,610
    • -1.9%
    • 샌드박스
    • 220
    • +7.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