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저소득층 청소년 동계 교복지원

입력 2016-01-2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등포 거주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초청해 '한울타리 정나누기' 행사를 갖고 동계교복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된 매칭그랜트 기금을 통해 새학기 교복과 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이 밖에도 한국투자증권은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 참벗나눔 사내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경제교실’,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행복나눔 축구교실’ 등 유ㆍ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희주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청소년에 대한 지원은 단순한 기부 활동이 아닌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투자”라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한국투자증권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2.2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0.39%
    • 이더리움
    • 2,996,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21%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4.86%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