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SHOW' 단말기 신제품 4종 출시

입력 2007-05-20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6일 누적가입자 50만명을 돌파하며 WCDMA 이동통신 시장을 리드해 나가고 있는 KTF가 'SHOW' 단말기 4종을 새로이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이 출시되는 모델은 모두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전용단말기로 KTFT 1종(EV-W200), 삼성전자 3종(SPH-W2400/W2700/W2900)이다.

KTFT에서 3월 1일 HSDPA 전국망 서비스 개시일에 맞춰 내놓았던 EV-W100의 후속모델인 EV-W200은 KTF 전용모델로 GSM글로벌로밍이 가능하며, 200만 화소 카메라 및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슬라이드 타입의 사이버틱한 색감 및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주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에서는 SPH-W2500이후 추가로 3개의 모델을 5월 말까지 연이어 선보인다. 보급형 모델로 기획된 SPH-W2900은 컴팩트한 슬라이드 타입으로 130만 화소의 카메라에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USIM을 통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SPH-W2700은 삼성의 울트라 슬림 디자인을 반영한 폴더형의 단말기로 GSM글로벌로밍이 가능하다. 130만 화소 카메라에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으며, 2.3인치의 넓은 화면은 SHOW가 제공하는 영상통화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SPH-W2400은 SBSM 단말로 출시되는 최초의 지상파DMB폰이다. 스윙타입의 형태로 가로보기가 가능하며 2.3인치의 넓은 화면은 지상파DMB를 시청하기에 적합하다. GSM글로벌로밍을 지원하며, 200만 화소 카메라 및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SPH-W2900과 동일하게 USIM을 통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이로서 KTF는 기존에 출시된 5종과 더불어 총 9종의 SHOW 전용 단말기 라인업을 구축함으로서 WCDMA 시장을 계속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KTF는 지속적인 단말시장 선점을 통해 WCDMA 시장에서 1위 사업자로서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4,000
    • +2.51%
    • 이더리움
    • 3,005,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35%
    • 리플
    • 2,041
    • +1.8%
    • 솔라나
    • 127,300
    • +2.25%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7.27%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