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김주나 "'김수현 이복동생' 먼저 알려져 속상"

입력 2016-01-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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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김주나(출처=엠넷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김주나(출처=엠넷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김주나가 이복오빠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해 전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는 101명 연습생들의 첫 오디션 모습이 선보여졌다.

이날 김주나는 뮤직K 소속 연습생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후 그는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트레이너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음악으로 먼저 알려지길 원했는데, 누구누구의 동생으로 먼저 알려졌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만 욕하면 상관 없는데, 부모님까지 욕을 먹어서 속상했다"며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프로듀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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