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젤리피쉬 연습생, 실력으로 압도…멤버 전원 A

입력 2016-01-23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듀스101' 젤리피쉬 연습생(출처=엠넷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젤리피쉬 연습생(출처=엠넷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 101' 젤리피쉬 3인방이 올 A를 받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 101' 첫 회에서는 레벨 테스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른 연습생들이 긴장한 것과는 달리 젤리피쉬 연습생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 등은 서로 장난을 치며 기다렸다. 그렇게 무대에 오른 세 사람은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 후 트레이너들은 "귀가 시원하다"며 감탄했고, 특히 가희는 "솔직히 지금 데뷔한 그룹 느낌이 났다"고 밝혔다.

결국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는 모두 A등급을 받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 11명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10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5,000
    • +4.2%
    • 이더리움
    • 3,502,000
    • +7.29%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8%
    • 리플
    • 2,022
    • +2.02%
    • 솔라나
    • 126,900
    • +3.59%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80
    • +4.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