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돌’ 써스포, 멤버 재정비 후 컴백 시동…화보 통해 새 멤버 얼굴 공개

입력 2016-01-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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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써스포 (사진제공=TK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써스포 (사진제공=TK엔터테인먼트)

청초한 콘셉트로 주목 받고있는 걸그룹 써스포가 27일 컴백을 알렸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떠난 멤버들의 빈자리에 휘린과 아인을 새로 투입한 써스포는 22일 공식 팬카페와 SNS를 통해 개별 및 단체 화보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3명의 멤버들은 청순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표정과 눈빛을 선보였다.

써스포는 특별한 존재(So, U Specia)라는 뜻을 지닌 3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흔들어’라는 싱글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공백기 동안 멤버들을 재정비하고 새 멤버를 투입해 반전을 노리고 있다.

소속사 TK엔터테인먼트 측은 “확 달라진 매력으로 새롭게 출발을 하는 써스포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컴백 무대를 통해 써스포의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써스포의 새 싱글 ‘픽 미 업(Pick me up)’은 새내기의 당당한 매력과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곡으로 27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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