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폐지, 이경규 예언? "나와 성유리같은 A급 자르고 F, D급…"

입력 2016-01-22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힐링캠프' 폐지, 이경규 예언? "나와 성유리같은 A급 자르고 F, D급…"

'힐링캠프' 폐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경규가 '무한도전'에서 '힐링캠프' 하차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예능총회에서는 이경규가 '예능 대가'라는 타이틀로 참석했다.

이날 이경규는 '예능 총회'에 스케줄 상 나오지 못한 김제동을 언급하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출연진들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내가 '힐링캠프'에서 짤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서장훈과 황광희를 싫어한다. A급을 빼고 F와 D급을 집어넣다. 이럴꺼면 성유리와 나를 왜 짤랐냐"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지난 2011년 7월에 첫 방송했으며, 최근 폐지설에 휘말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9,000
    • +1.44%
    • 이더리움
    • 3,360,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787
    • +0.62%
    • 솔라나
    • 137,200
    • +3.24%
    • 에이다
    • 271
    • +1.12%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5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78%
    • 체인링크
    • 15,310
    • +2.89%
    • 샌드박스
    • 47.06
    • +3.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