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폐지, 이경규 예언? "나와 성유리같은 A급 자르고 F, D급…"

입력 2016-01-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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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힐링캠프' 폐지, 이경규 예언? "나와 성유리같은 A급 자르고 F, D급…"

'힐링캠프' 폐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경규가 '무한도전'에서 '힐링캠프' 하차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예능총회에서는 이경규가 '예능 대가'라는 타이틀로 참석했다.

이날 이경규는 '예능 총회'에 스케줄 상 나오지 못한 김제동을 언급하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출연진들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내가 '힐링캠프'에서 짤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서장훈과 황광희를 싫어한다. A급을 빼고 F와 D급을 집어넣다. 이럴꺼면 성유리와 나를 왜 짤랐냐"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지난 2011년 7월에 첫 방송했으며, 최근 폐지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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