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 6개월 시한부 판정…복수 어떻게 되나

입력 2016-01-21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가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서진우(유승호 분)는 병원을 찾았다.

자꾸 기억을 잃는 증상을 알고 있던 서진우는 "제 상태가 어디까지 왔나요?"라며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되냐"고 물었다. 의사는 "기억을 쓰면 쓸수록 빨리 진행된다"라며 "길면 1년, 짧으면 6개월이다. 그 시간 동안 진우씨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우는 오열했다.

한편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리멤버 아들의전쟁, 수목드라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4,000
    • -0.18%
    • 이더리움
    • 3,44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07%
    • 리플
    • 2,111
    • +1.78%
    • 솔라나
    • 129,800
    • +3.26%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18%
    • 체인링크
    • 13,960
    • +1.9%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