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퍼스텍, 200억달러 한국형전투기 개발 사업 착수…↑

입력 2016-01-21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억 달러 생산을 목표로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을 착수한다는 소식에 한국형 헬기와 T-50 고등훈련기 개발과 양산에 참여한 바 있는 퍼스텍이 상승세다.

21일 오후 2시37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대비 515원(10.74%) 상승한 5310원에 거래중이다.

이 날 방위사업청은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 개발 사업을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2019년까지 설계 완료 후 2021년부터 시제기(6대)를 출고해 4년 간 비행시험을 거쳐 2026년까지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계획대로 2032년에는 양산을 끝내겠다는 것이다.

또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 임무컴퓨터(MC), 전자광학 표적추적장비(EO TGP) 등 90여 품목을 국산화해 가격기준 국산화율 65%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소식에 퍼스텍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퍼스텍은 T-50고등훈련기와 한국형 헬기 ‘수리온’의 개발과 양산에 참여한 바 있다.

T-50용 계기판 패널류와 조정패널 조립체 등 21종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리온에는 엔진추력조절장치와 소화장치, 스위치 패널 등을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8,000
    • -0.24%
    • 이더리움
    • 3,42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54%
    • 리플
    • 2,085
    • +3.06%
    • 솔라나
    • 125,600
    • +1.37%
    • 에이다
    • 369
    • +3.36%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72%
    • 체인링크
    • 13,700
    • +1.1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