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입대’ 이승기, 한효주의 폭로에 당황…“키스 정말 안 해본 듯”

입력 2016-01-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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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왼)와 이승기(출처=SBS '찬란하 유산' 방송캡처)
▲한효주(왼)와 이승기(출처=SBS '찬란하 유산'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2월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가운데 과거 한효주와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SBS ‘찬란한 유산 스폐셜’에서 한효주는 극 중 이승기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효주는 “이승기 씨가 키스를 정말 안 해본 것 같다”면서 “대본을 보고 기대하며 찍었는데 방송 나온 거 보니까 코가 찌그러져 있었다”고 폭로해 이승기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승기는 21일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짜 사나이가 돼 돌아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승기는 같은 날 정오 '나 군대 간다' 음원을 공개하며 오는 2월1일 입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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