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어S2 클래식’ 로즈골드ㆍ플래티넘 1000대 예판 실시

입력 2016-01-2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르키메데스’ 20mm 고급 가죽 시계줄ㆍ무선충전 도크 제공… 2월 1일 정식 출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기어S2 클래식’ 신규 색상인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기어S2 클래식’ 신규 색상인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2일부터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2 클래식’ 신규 모델인 로즈골드·플래티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시작하는 기어S2 클래식 로즈골드·플래티넘의 예약판매는 10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출고가는 49만5000원이다.

‘CES 2016‘에서 처음 공개된 기어S2 클래식 신규 모델은 18K(금 함량 75%) 로즈골드와 100% 플래티넘(백금) 소재로 마감해 스마트워치 편의성에 명품 시계로서의 디자인 가치를 더했다

화려한 ‘로즈골드’ 모델은 아이보리 색상의 프리미엄 가죽 밴드와 함께 여성 소비자들의 다양한 패션과 잘 어우러지고 세련되고 도시적인 매력의 ‘플래티넘’ 모델은 비즈니스 상황은 물론 여가 생활 중에서도 품격있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번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한 고객은 제품과 호환이 가능한 ‘아르키메데스’ 20mm 고급 가죽 시계줄과 무선충전 도크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22일부터 삼성딜라이트샵 서초점, 삼성디지털프라자 홍대점,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갤러리어클락, 현대백화점 판교점 갤럭시 라운지에서 기어S2 클래식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향후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100점과 롯데백화점 31점까지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삼성 기어S2 클래식 로즈골드·플래티넘 신규 모델을 다음 달 1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기어S2’ 워치페이스 1000개 등록 돌파를 기념해 기존 출시된 블루투스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2월 29일까지 기어S2 다크그레이 또는 실버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알레산드로 멘디니 스트랩(다크브라운 색상)을, 기어S2 클래식 블랙 모델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무선충전 도크를 추가로 하나 더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워치의 편리한 기능을 자랑하는 기어S2 클래식을 프리미엄 소재로 마감해 명품 시계로서의 가치를 더했다”며 “이번 예약판매로 가장 먼저 새로운 기어S2 클래식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41,000
    • -1.25%
    • 이더리움
    • 3,17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00,500
    • -3.3%
    • 리플
    • 2,076
    • -1.7%
    • 솔라나
    • 126,100
    • -2.47%
    • 에이다
    • 371
    • -2.37%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15%
    • 체인링크
    • 14,130
    • -2.75%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