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해피엔딩’ 장나라, 겨울 바다에 풍덩...정경호 머리채 잡아

입력 2016-01-20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장면)
(출처=MBC 방송장면)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바다에 뛰어들었다.

20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한미모(장나라 분)가 바다로 뛰어들었다.

장나라는 물건을 찾기 위해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를 본 송수혁(정경호 분)은 한미모가 자살하려는 것인 줄 착각하고 자신도 한미모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든다.

하지만 송수혁은 수영을 못하는 맥주병인 것. 이에 한미모는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송수혁의 머리채를 잡아 육지로 끌어올린다.

물가로 나온 한미모는 송수혁을 응급처치했고 깨어난 송수혁은 오열하며 한미모를 껴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4,000
    • -1.55%
    • 이더리움
    • 3,40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
    • 리플
    • 2,052
    • -1.49%
    • 솔라나
    • 124,800
    • -1.19%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5%
    • 체인링크
    • 13,74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