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마성의 매력…스캔들 보니

입력 2016-01-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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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출처 = 영화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스틸컷 )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출처 = 영화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스틸컷 )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더불어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퀸 역을 맡은 마고 로비가 화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출연한 마고 로비는 1990년 생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여배우다. 2011년 영화 '팬암'으로 데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의 첫사랑 샬롯역을 맡은바 있다.

이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릿'에 디카프리오의 새로운 아내, 나오미 역을 맡아 매혹적인 연기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마고 로비는 화려한 남성 편력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출연 당시 상대 남자 배우들과 스캔들에 휩싸이는 대표적인 여배우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윌 스미스, 올랜더 블룸, 브래들리 쿠퍼는 데이트설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고 로비가 출연하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가 활약하는 영화이다.

더불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8월 4일 개봉예정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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