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차종·차량번호·휴대전화 번호’ 성매매 의심명단 6만명 공개… 성매수 처벌 가능할까

입력 2016-01-20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님과 함께2’ 황석정·박수홍 소개팅, 그린 라이트?

설 기차표 예매 실패했다면… 21일 잔여석·다음달 1일 병합승차권 판매

응팔 포상휴가… 류준열·혜리·박보검·이동휘·고경표 공항패션 포착

“아내가 싫어서” 반찬에 살균제 섞은 남편 실형



[카드뉴스] ‘차종·차량번호·휴대전화 번호’ 성매매 의심명단 6만명 공개… 성매수 처벌 가능할까

경찰이 ‘강남 성매수자 의심 명단’으로 불리는 엑셀 파일을 입수해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여론기획 전문회사를 표방하는 ‘라이언 앤 폭스’사는 성매매 조직이 작성한 고객 명단이라며 6만6300여건의 전화번호와 차량 등 특징 등이 정리된 엑셀 파일을 공개했는데요. 이에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이 파일을 넘겨받아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명단에는 휴대전화 번호와 함께 성매매를 중개한 이들이 성매수자와 나눈 대화에서 획득한 정보로 보이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차종, 차량번호나 ‘훈남’·‘매너 좋음’·‘진상’ 등도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매수한 증거가 아닌 명단이기 때문에 처벌까지 이어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72,000
    • -0.17%
    • 이더리움
    • 2,52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1.9%
    • 리플
    • 1,660
    • -1.13%
    • 솔라나
    • 104,800
    • -0.76%
    • 에이다
    • 227
    • -2.58%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9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1.39%
    • 체인링크
    • 11,500
    • -0.43%
    • 샌드박스
    • 78.45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