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이용규와 첫 만남 회상하며 "얼굴 좀 생겼더라. 키는…"

입력 2016-01-20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하나 블로그)
(출처=유하나 블로그)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에 대한 첫인상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용규에게 대시를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내 주가가 좋을 때였다. 여기저기서 대시가 많이 들어올 때였다"라며 "이용규 문자를 받았을 때 '뭐야.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는데 좀 생겼더라"라며 "키가 사실 마음에 안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이용규는 "답장이 거의 일주일 뒤에 왔다. 사실 그 기간 동안 '문자를 괜히 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도 나름 야구계에서는 이름이 있고, 용기 내서 보낸 건데 문자를 보내고 나면 취소도 안 되지 않나. 보내 놓고 잊혀질 때쯤 답장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용규, 유하나 부부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내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49,000
    • -1.28%
    • 이더리움
    • 3,36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7%
    • 리플
    • 2,044
    • -1.45%
    • 솔라나
    • 130,300
    • +0.77%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26%
    • 체인링크
    • 14,560
    • +0.2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