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전선, 대규모 해외 수주에 이틀째 ‘급등’

입력 2016-01-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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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했다.

2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17.12%(405원) 오른 2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한전선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대한전선은 사우디아라비아 소재의 제다와 수도 리야드에서 총 5200만달러(한화 약 630억원) 규모의 380kV급 초고압 케이블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전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각각 4200만달러(510억원)과 1000만달러(120억원)다. 특히 제다 지역의 프로젝트는 납품하는 케이블 길이가 95㎞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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