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구속… “저게 가능한가… 자식인데” “장기결석 220명 모두 조사하라”

입력 2016-01-18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들의 시신을 훼손하고 냉동 보관한 아버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어제 발부됐습니다. 앞서 어머니도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2012년 10월 초 부천의 빌라 욕실에서 목욕을 싫어하던 아들이 넘어져 잠시 의식을 잃은 뒤 별다른 치료 없이 그대로 방치했다. 한 달 뒤 아들이 숨지자 시신을 훼손해 유기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학대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아들을 살해하진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시신을 냉동 보관한 이유에 대해서는 진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게 가능한가… 자식인데” “장기결석 220명 모두 조사하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6,000
    • +1.25%
    • 이더리움
    • 3,46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2.25%
    • 리플
    • 2,004
    • +4.32%
    • 솔라나
    • 151,000
    • +12.35%
    • 에이다
    • 295
    • +3.51%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17%
    • 체인링크
    • 16,420
    • +4.32%
    • 샌드박스
    • 50.46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