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조롱' 임경신은 누구? 윤아-추자현 등 한국 女연예인과 호흡 다수

입력 2016-01-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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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무악전기' 스틸컷)
(출처='무악전기' 스틸컷)

'쯔위 조롱' 임경신은 누구? 윤아-추자현 등 한국 女연예인과 호흡 다수

중국배우 임경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88년생인 임경신은 중국드라마 '무신조자룡', '무악전기' 등을 통해 한국 여배우 윤아, 추자현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임경신은 과거 인터뷰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윤아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아를 여신이라고 부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 하지만 사심을 품고 이야기 한 것은 아니다. 인터뷰에서 여신이라고 한 것은 한 그룹(소녀시대)의 멤버로써 좋아했기 때문이다"며 "윤아와의 촬영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기뻤다"라고 밝혀 눈길을 샀다.

한편 임경신은 최근 JYP '쯔위 사태'에 관련해서 조롱하는 듯한 글을 SNS에 남겨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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