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폭행 혐의’ 유부남 프로야구 선수, 합의금 9000만원 건네

입력 2016-01-18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쯔위·박진영 사과’ JYP 홈피 디도스 공격… 시위로 번지는 ‘쯔위 대만국기 논란’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시신 일부 화장실 변기에 버렸다”, 왜?

‘응답하라 1988’ 결말 어남택으로 급변경?…“김주혁=류준열 중년役”

서울 마포구 '가방 속 시신' 사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카드뉴스] ‘성폭행 혐의’ 유부남 프로야구 선수, 합의금 9000만원 건네

유부남인 프로야구 선수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후 합의금을 건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15일 TV조선 ‘뉴스쇼 판’은 “프로야구 선수 A씨가 유흥업소에서 만난 여성에게 고소를 당했고 합의금으로 수천만원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모 구단 소속 주전 선수인 그는 지난해 11월 말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 B씨와 성관계를 가졌는데요. B씨가 성폭행을 당했다며 A씨를 경찰에 고소한 것입니다. 이후 B씨는 합의금 명목으로 A씨에게 9000만원을 받고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B씨의 전력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성폭행 고소를 취하한 것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한편, A씨는 이번 사건으로 해외 전지훈련에서 제외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9,000
    • +1.51%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1.04%
    • 리플
    • 1,742
    • +1.69%
    • 솔라나
    • 111,000
    • +5.9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91.06
    • +18.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