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첫 출연 한예리…과거 박유천과 베드신 “친구라 편했다”

입력 2016-01-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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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사진=한예리 페이스북)
▲한예리(사진=한예리 페이스북)
‘마리텔’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른 가운데, 프로그램에 새로 합류하게 된 한예리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MLT, 마리텔)'에서는 오늘 생중계하는 MLT-20에 출연하는 이들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실루엣에 따르면 걸스데이 유라, 한예리, 윤민수가 첫 출연하며 정샘물, 이말년, 김구라가 마리텔에 출연한다.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으로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린 한예리는 과거 영화 '해무'에서 JYJ 박유천과 격정적인 베드신을 연출한 바 있다. 한예리와 박유천은 친구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한예리는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어쩌다보니 친구랑 그렇게 됐다. 그만큼 편했다”라며 “같은 또래라 이야기 할 때도 편했다. (박유천은) 잔정이 많고 착한 친구다”라고 말했다.

한예리는 ‘극적인 하룻밤’에서 윤계상과도 베드신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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