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날씨’ 키워드 오른 까닭은?...마른 하늘 날벼락에 우박까지

입력 2016-01-17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날씨(사진=SNS)
▲부산날씨(사진=SNS)
‘부산날씨’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상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SNS와 기상청 예보 등을 종합하면 이날 오후 부산날씨는 맑은 하늘에 갑자기 천둥이 친 뒤 비와 우박이 쏟아져 내렸다. 부산 시민 등이 SNS에 소식을 전하면서 ‘부산날씨’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게 된 것.

기상청은 이날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부산을 비롯해 창원, 울산, 포항, 여수 등에도 함께 강수확률이 올라갔다. 다만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날씨는 하루 뒤인 18일 새벽부터 다시 맑아질 전망이다.

SNS 등에는 ‘실시간 검색어에 부산날씨가 왜 있지 하는 순간 천둥이 치더라’, ‘부산날씨 미쳤어요. 막 천둥치고 갑자기 비오고 난리…나가야 하는데’, ‘라면사고 오는데 갑자기 비랑 천둥번개 우박 떨어져서 다 맞았다’ 등 부산시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29,000
    • +0.55%
    • 이더리움
    • 3,27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16%
    • 리플
    • 2,122
    • +1.05%
    • 솔라나
    • 129,300
    • +0.62%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39%
    • 체인링크
    • 14,540
    • +1.1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