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뉴스] 국내 펀드 순자산 413조원… 1년 만에 42조원 증가

입력 2016-01-15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는 15일 2014년 말 국내 전체 펀드의 순자산을 413조6000억원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년보다 42조2000억원 증가한 수치다.

유형별로는 채권형 펀드가 14조원 늘고 머니마켓펀드(MMF)도 10조8000억원 증가했다. 상대적으로 안전형 펀드의 증가세가 가팔랐던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주식형 펀드는 1조700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설정액은 6000억원 순유출을 보였으나 평가액 상승으로 순자산이 늘었다.

금투협은 “금리 약세에 따라 채권형 펀드 선호현상이 지속됐다”며 “코스피의 박스권 유지 및 저금리에 따라 부동자금이 늘면서 MMF 수탁고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8,000
    • +2.64%
    • 이더리움
    • 3,325,000
    • +7.0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
    • 리플
    • 2,165
    • +4.09%
    • 솔라나
    • 137,000
    • +5.06%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40
    • +4.71%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