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라인 라이브' 일본서 인기

입력 2016-01-14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운영하는 메신저 라인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동영상 플랫폼인 ‘라인 라이브’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인은 라인 라이브가 서비스 시작 1개월 만에 순 시청자 수 1100만명, 누적 재생 수 4300만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인 라이브는 아티스트의 공연 전 모습이나 운동선수의 경기 외 개인 영상과 같이 평소에 쉽게 보지 못하는 인물의 생생한 정보를 개인 방송 형식으로 전달하는 서비스다. 편집이나 연출이 배제된 생생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며 댓글로 의사소통할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라인 관계자는 “앞으로 기존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생생한 영상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정보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1.9%
    • 이더리움
    • 3,202,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
    • 리플
    • 2,140
    • +3.63%
    • 솔라나
    • 135,500
    • +5.04%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3.58%
    • 체인링크
    • 13,900
    • +3.6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