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과거 "괴소문 때문에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무슨 일?

입력 2016-01-14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최홍만 사기 혐의 선고 공판이 열린 가운데, 그의 과거 여자친구 관련 발언이 화제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 여자친구와 루머로 인해 헤어진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최홍만은 “인터넷에 올라오는 괴소문이 많았다. ‘홍만이를 만나면 다른 사람 못 만날 거다’ 이런 말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홍만은 “듣기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말이었다. 항상 그런 것 때문에 여자친구와 많이 헤어졌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알고 이해해주려 했는데 견디다 못해 포기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샀다.

한편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강수정 판사는 14일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홍만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0,000
    • -1.34%
    • 이더리움
    • 3,53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37,400
    • -1.23%
    • 리플
    • 1,889
    • -2.58%
    • 솔라나
    • 148,200
    • -3.52%
    • 에이다
    • 301
    • -1.95%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84%
    • 체인링크
    • 16,380
    • -3.87%
    • 샌드박스
    • 53.86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