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노이즈, 어떤 그룹?…“90년대 주름 잡던 댄스그룹”

입력 2016-01-12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송'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송' 방송화면 캡처)

노이즈가 오랜만에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노이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2일 방송된 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1990년대 댄스그룹 ‘노이즈’가 출연해 ‘상상속의 너’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이들의 파급력은 서태지와 아이들과 듀스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소개한 슈가맨은 ‘노이즈’로 1995년 여름을 강타한 ‘상상속의 너’를 부르며 등장했다. 노이즈의 김학규는 “노이즈 데뷔이후 라이브를 처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이즈는 홍종구와, 천성일, 한상일, 김학규의 4인조 그룹이다. 대표곡으로는 상상속의 너, 너에게 원한 건, 어제와 다른 오늘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9,000
    • +1.58%
    • 이더리움
    • 2,63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1.17%
    • 리플
    • 1,742
    • +1.63%
    • 솔라나
    • 111,1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92%
    • 샌드박스
    • 91.65
    • +19.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