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209억원 규모 풍력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6-01-1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력발전기 전문기업 유니슨이 지난해 6월 처음 선보인 신제품 U113(2.3MW급) 저풍속 풍력발전기가 최근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

유니슨은 코오롱글로벌과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209억원으로 2014년 매출액의 2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은 유니슨이 지난해 12월 경주풍력발전에서 건설하는 경북 경주풍력 발전단지의 풍력발전 설비 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 건이다. 올해 12월까지 타워를 제외한 풍력발전기 U113(2.3MW급)을 납품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지난해 12월 여수 풍력발전소에 이은 두 번째 U113 수주로,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풍력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원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3] 기타시장안내 (유니슨 15WR 신주인수권 행사기간 만료 및 상장폐지 예고)
[2026.04.13] 신주인수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9,000
    • +2.83%
    • 이더리움
    • 3,457,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2.61%
    • 리플
    • 2,020
    • +1.56%
    • 솔라나
    • 125,800
    • +1.86%
    • 에이다
    • 361
    • +1.98%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19%
    • 체인링크
    • 13,460
    • +2.0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