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이엔지, 건축사업부 본부장에 이언웅 사장 영입

입력 2016-01-12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도이엔지는 건축사업부 본부장에 이언웅 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언웅 신임 사장은 중앙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삼성엔지니어링에 재직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건축현장을 두루 거친 건축사업 전문가로서 최근 유명이엔씨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출범한 건축 사업부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가는데 이 사장이 적임자라는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유명이엔씨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단기간 종합건설 중견업체로 성장을 이루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바 있다.

성도이엔지 관계자는 “건축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적인 역량을 겸비한 외부인사 영입을 통해 건축사업부의 수주와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는 등 근원적인 경영쇄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도이엔지는 해외에서 지난 2009년 중국 상하이엑스포 한국관을 성공적으로 시공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에서 주택 9000여 세대를 건립하는 한성국제특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하이테크, 제약 분야의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건설회사로 발돋음움 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언웅, 정영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9] 주식소각결정
[2026.01.1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116,000
    • -2.61%
    • 이더리움
    • 4,486,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3.35%
    • 리플
    • 2,860
    • -2.56%
    • 솔라나
    • 190,400
    • -3.79%
    • 에이다
    • 534
    • -2.02%
    • 트론
    • 444
    • -3.27%
    • 스텔라루멘
    • 316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2.6%
    • 체인링크
    • 18,460
    • -2.74%
    • 샌드박스
    • 212
    • +7.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