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사기' 2580 스베누 대표 누구? 유명 BJ에서 사업가 변신

입력 2016-01-11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베누 황효진 대표(출처=YTN 방송 캡쳐)
▲스베누 황효진 대표(출처=YTN 방송 캡쳐)

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200억 원대의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스베누 황효진 대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황효진 대표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BJ소닉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2년 '신발팜'으로 신발 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년 후 스베누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넓혀갔다.

황효진 대표는 사업 번창 이후 억대 슈퍼카 여러대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해 화제를 모았으며 수천만원 명품 시계까지 착용해 성공한 사업가라는 것을 인증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스베누 황효진 대표의 사기 피소 사태를 조명했다.

최근 스베누는 신발 디자인과 회사 로고 표절 의혹 등의 곤욕을 치렀으며, 최근에는 가맹점주들의 시위와 고소가 이어지고 있다.

스베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5,000
    • +1.32%
    • 이더리움
    • 2,61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30
    • +1.05%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25%
    • 샌드박스
    • 94.6
    • +23.55%
* 24시간 변동률 기준